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걸그룹 미쓰에이의 민이 미국인 남친이 있었고 소속사 몰래 만났다고 고백했다. 미쓰에이의 민은 최근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녹화에 참여해 “미국에서 트레이닝 받던 시절, 소속사 몰래 미국인 남자친구를 사귀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또 미국에서 먼저 데뷔하게 된 계기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현장토크쇼 택시’ 미쓰에이 출연분은 24일(목) 밤 12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농협금융, 2026년 리스크관리전략회의 개최 농협, 외부 전문가 참여하는 '농협개혁위원회' 공식 출범 공정위, 4대 시중은행 LTV 정보교환 담합에 과징금 2720억 원 부과 영풍 석포제련소 과징금 취소 항소심 추가 변론 22일 열려...1심은 카드뮴 불법배출 '인정' IHG, 프리미엄 브랜드 '보코 호텔' 태국 첫 선...상업·문화 거점지 '방콕 수라웡'에 개관 SK바이오사이언스, 통합 경영 체계 구축…COO 직책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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