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이명박 대통령은 4일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을 연임키로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권 고위관계자는 “최 위원장의 차기위원장 연임이 내정돼 국회 인사청문요청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의 임기는 오는 25일까지로,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하면 연임이 확정된다. 언론인 출신인 최 위원장은 이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최측근 참모중 한 명으로, 초대 방통위원장을 맡아 종편과 보도채널 선정을 비롯한 현 정부의 방송.통신 정책을 총괄해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농협금융, 2026년 리스크관리전략회의 개최 농협, 외부 전문가 참여하는 '농협개혁위원회' 공식 출범 공정위, 4대 시중은행 LTV 정보교환 담합에 과징금 2720억 원 부과 영풍 석포제련소 과징금 취소 항소심 추가 변론 22일 열려...1심은 카드뮴 불법배출 '인정' IHG, 프리미엄 브랜드 '보코 호텔' 태국 첫 선...상업·문화 거점지 '방콕 수라웡'에 개관 SK바이오사이언스, 통합 경영 체계 구축…COO 직책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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