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연평도 주민 수백명이 '북한 해안포의 포문이 열렸다'는 소문에 대피소로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8일 오후 2시경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던 주민들 사이에서 "북한 해안포의 포문이 열렸다"는 소문이 돌면서 연평도 주민 수백명이 대피소로 긴급히 대피했다. 하지만 연평면은 현지 군부대를 통해 사실이 아닌 것을 확인 후 주민들을 집으로 돌려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농협금융, 2026년 리스크관리전략회의 개최 농협, 외부 전문가 참여하는 '농협개혁위원회' 공식 출범 공정위, 4대 시중은행 LTV 정보교환 담합에 과징금 2720억 원 부과 영풍 석포제련소 과징금 취소 항소심 추가 변론 22일 열려...1심은 카드뮴 불법배출 '인정' IHG, 프리미엄 브랜드 '보코 호텔' 태국 첫 선...상업·문화 거점지 '방콕 수라웡'에 개관 SK바이오사이언스, 통합 경영 체계 구축…COO 직책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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