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예금보험공사는 9일 예보위원회를 열어 삼화저축은행 매각을 승인하고 우리금융과 본계약을 체결했다. 우리금융은 조만간 금융당국에 인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이르면 이달 내에 영업을 재개할 방침이다. 삼화저축은행의 신임 은행장에는 김하중 전 우리은행 부행장이 내정됐다. 김 전 부행장은 우리은행의 중소기업담당 부행장을 지내다 작년 말 퇴임했다.은행명은 삼화저축은행에서 우리금융저축은행으로 변경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농협금융, 2026년 리스크관리전략회의 개최 농협, 외부 전문가 참여하는 '농협개혁위원회' 공식 출범 공정위, 4대 시중은행 LTV 정보교환 담합에 과징금 2720억 원 부과 영풍 석포제련소 과징금 취소 항소심 추가 변론 22일 열려...1심은 카드뮴 불법배출 '인정' IHG, 프리미엄 브랜드 '보코 호텔' 태국 첫 선...상업·문화 거점지 '방콕 수라웡'에 개관 SK바이오사이언스, 통합 경영 체계 구축…COO 직책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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