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우유는 구제역 사태로 원유 공급량이 줄어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등 소매점에 공급하는 흰 우유 제품량을 평소보다 10% 줄였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우유 관계자는 "대리점별 차이는 있지만, 평균 10%가량 공급이 축소된다"며 "학교 급식이 완전히 재개되는 다음 달부터는 공급량이 더 감소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판용보다 급식용 우유를 우선 공급하기로 방침을 정한 만큼 급식은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남양유업도 원유 부족 상황이 이어지자 최근 흰 우유 2.3ℓ 제품의 공급을 중단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5개월 만에 추가 유상증자 단행... 1조5000억 원 규모 동부건설, 창립 57주년 기념식 개최…‘강한 체질’ 경영 선언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6번째 내부 출신 디에스엠퍼메니쉬, 한국영양학회와 MOU...영양·건강분야 산학 협력 기반 마련 김동연 지사 "코스피 5000시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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