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전주 완산경철서는 1일 병원을 폭파하겠다며 가스공사에 장난전화를 건 혐의(경범죄처벌법 위반)로 이모(39)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오전 11시40분께 공중전화로 "전주 K병원을 가스통을 이용해 폭파하겠다"며 가스공사에 장난전화를 건 혐의를 받고 있다. 지체장애 2급인 이씨는 경찰에서 "만우절이라 장난전화를 걸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5개월 만에 추가 유상증자 단행... 1조5000억 원 규모 동부건설, 창립 57주년 기념식 개최…‘강한 체질’ 경영 선언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6번째 내부 출신 디에스엠퍼메니쉬, 한국영양학회와 MOU...영양·건강분야 산학 협력 기반 마련 김동연 지사 "코스피 5000시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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