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오산시에 거주하는 김 모(남)씨는 1년 전 사용 중이던 이북(ebook)용 태플릿 PC의 디스플레이가 고장 나 4만5000원을 주고 새 기기로 교체 받았다. 해당 기기가 단종돼 수리가 불가능했던 탓이다. 하지만 얼마 전에는 교체 받은 태블릿 PC마저 박살 나 사용할 수 없게 됐다. 배터리가 심하게 부풀어 오르며 본체가 깨져버린 것. 김 씨는 “업체 측은 이번에도 4만5000원을 내고 새 기기로 교체 받으라는 무성의한 응대를 하더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5개월 만에 추가 유상증자 단행... 1조5000억 원 규모 동부건설, 창립 57주년 기념식 개최…‘강한 체질’ 경영 선언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6번째 내부 출신 디에스엠퍼메니쉬, 한국영양학회와 MOU...영양·건강분야 산학 협력 기반 마련 김동연 지사 "코스피 5000시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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