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도 시흥시에 사는 소 모(남)씨는 지난 3월 한 통신사와 통신 계약을 맺었지만 6개월이 다 되도록 신호 상태가 불안정해 전화조차 먹통일 때가 잦다고 불편을 호소했다. 심지어 지난 7월 설치예정이었던 중계기 3대는 감감무소식이었다가 기업 사정으로 9월, 그것도 1대만 설치될 것이란 통보를 받았다.소 씨는 “9월에도 제대로 통신이 터지지 않는다면 계약을 해지하고 피해보상을 요구할 것이라 말했더니 본사에선 ‘우리만의 잘못이 아니라 어떤 보상도 해줄 수 없다’고 하더라”며 답답해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인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인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5개월 만에 추가 유상증자 단행... 1조5000억 원 규모 동부건설, 창립 57주년 기념식 개최…‘강한 체질’ 경영 선언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6번째 내부 출신 디에스엠퍼메니쉬, 한국영양학회와 MOU...영양·건강분야 산학 협력 기반 마련 김동연 지사 "코스피 5000시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프리미엄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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