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배송을 받고 처음 착용후 출근을 했는데 1시간도 안되어 팬티 봉재부분 본드 접착부위 여러군데가 다 벌어졌습니다.
롯데홈쇼핑에 하자 및 불량으로 반품 환불처리를 요구했으나
1차. - 택 제거후 착용했다는 이유로. 불가
2차 - 확인중에 있다
3차. 4차. - 담당자에게 전달 하겠다.
이후 연락이 없습니다.
해당상품 후기에는 세탁 후 봉재선이 다 벌어진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상품에 분명 문제가 있는데 해결을 회피하는 미온적 태도에 더 화가 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