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년 8월에 편백천지 신도림점에서 소파를 구매하였습니다.
(계좌이체로 함두규 (농협) 송금 140만원)
1년도 안되어서 가죽의 겉면(도막)이 가루처럼 떨어져 나가는 '피링(Peeling)' 현상이 나타나 as문의를 드렸는데
공장에 문의한 결과 앉는 넓은 면적의 부분이 아니라 as 불가 하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2년도 안되어서 이제는 앉는 부분까지 피링 현상이 나타나서 연락을 다시 드렸더니
그때 담당한 직원은 퇴사를 했다고 까지만 안내를 하시더니 이제 전화를 안 받으시네요.
답답해서 쇼파 공장에 연락을 해보니, 25년 8월경에 as 신청 들어온게 없다고 하셨습니다.
2년도 사용 못하는 쇼파를 140만원 주고 사는 바보 같은 고객은 없겠죠?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