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유통 | 11번가
 손형욱
 2011-11-28  |    조회: 627
20일날 옷을 샀습니다.
22일날 저녁에 배송왔고 23일 오전에 바로 반품신청을 누르고 택배회사랑 판매자 측에 전화를 했는데 받지않더군요.하루에 40통 이상 더했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금요일날 11번가상담원께 연락드렸더니 빠른진행해 드린다는 말만하고 제가 구매후기에 반품/교환기준에 7일이내로 반송안될시 반품이 안된다고 작성해두니 바로 핸드폰 번호로 연락이 오더군요.지금은 제가 모르는 번호로 전화 받은 곳이많아 번호 확인은 되지않고요. 무튼 전화와서 저한테 오늘(금요일)이나 내일(토요일)중으로 반송되게 조치를 취해주겠다. 하고 판매자님께 확답을 받았습니다. 지금 월요일 1시입니다. 금,토요일 내로 연락 준다던 택배회사건 판매자 측이건 연락 전혀안되는 상태입니다. 구매자 너무 무시하는것 아닌가요? 11번가측에선 계속 빠른 조치만 취해준다고하는데 말로만 빠른조치빠른조치지 구매자인 저는 아무런 조치를 받은게 없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