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아시아드 #방탄콘서트부산 #부산숙소
콘서트를 가게 되었지만 숙소부담이 커 운전해서 당일로 다녀오려 했다.
근데 어제 왠걸 부담되지 않은 가격에 숙소가 있어 예약을 했다.
버스편도 모두 예약하고 맘편히 누워 자려는 찰나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부산ㅇㅇㅇ인데 알바생이 가격을 잘못 올렸으니 취소를 하고 다시 예약해 달라했다. 금액은 변경되어 있다고..
그 금액을 물으니 내가 예약한 금액의 거의 3배였다.
숙소값 눈팅이 인듯해 그럴수 없다 하니 본가격이 21이라 하시곤
내 말이 끝나기 전에 그냥 끊으셨다.
그러고 밤늦게 숙소사이트 고객센테어서 전화 두번이 오고.
취소 안할시 당일에 숙소를 이용 못 할 수 있다는 문자가 왔다.
(내가 취소를 안해도 다른 팀을 받을건지도 궁금하다)
하여 그 날짜 후로 숙소 가격을 찾아보니
내가 예약한 금액도 이미 2배 가까이 부풀려진 금액임을 알수 있었다...본가격의 4배정도 받을 심산이신가보다..ㅎㅎㅎ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 또는 숙소비용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