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 납작복숭아를 샀는데, 위에 이미지처럼 납작복숭아 사진을 기제해두고 리뷰도 안보이게한상태에서 샀습니다. 헌데 온건 납작하지도 않고 웬 동글동글한 미니복숭아더라고요.
이후 리뷰작성이 가능한 상태에서 리뷰가 볼 수있게 되자 확인해보니 가장 상당 베스트댓글은 납작복숭아를 받은 사진과 맛있다는 댓글.
하지만 최신 순으로가니 저같은 분이 계시더군요.
이미 실수로 가족이 먹어버려 환불하고자 쓰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요새 쿠팡에 이따구로 납작복숭아라면서 팔아대는데 리뷰사진을 보면 실상은 그냥 미니복숭아인 경우가 많은거 아시나요?
이건 소비자 기만아닌가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