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미국 자동차제조사인 크라이슬러가 파산보호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현지 언론들이 30일 정부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날 미국 백악관은 크라이슬러가 챕터 11에 따른 파산보호신청을 진행할 것이라는 내용을 전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시승기] 아이오닉 6, '스무스 모드' 승차감 돋보여...1회 충전 562km 주행 '콜'없는 고객센터 속터져...상담원 사라지고 챗봇만 남아 금감원, 소비자보호 위해 보험 TF 발족...불완전판매 근절될까? 광동제약 매출 효자는 백신...하반기 '아렉스비'로 성장세 이어간다 [겜톡] 스마게 ‘카제나’, 어두운 분위기 속 독특한 전투방식 '손맛' [주간IPO] 9월 첫째 주, 에스투더블유 수요예측 1곳 그쳐...찬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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