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소비자가 만드는 신무=윤주애 기자] 공정거래위원회에 이어 보건복지가족부까지 제약사 리베이트 조사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복지부는 지난 4일 국내 제약사 C사와 D사, 다국적 제약사 N와 G사를 방문해 영업관련 자료를 요청하는 등 리베이트 제공 여부 등을 조사했다.제약업계는 복지부가 공정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식품의약품안전청 등에 수사를 의뢰한 적은 있어도 이번처럼 직접 리베이트 조사에 나선 것은 처음이라는 반응이다. 게다가 조사대상도 10여개 제약사로 확대될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 신년사, “4E·3S 전략 실행 완성도 높여야” 손경식 CJ그룹 회장 신년사, "다시 한번 도약 준비하고 실행" HD건설기계 공식 출범...정기선 회장, "글로벌 NO.1 도약 기대" 청소기 하나 받았을 뿐인데 약정 연장…사은품 뒤에 숨은 '재계약' '출범 5년' DL이앤씨, 수익성 회복 위해 SMR·데이터센터 '올인' 에쓰오일, 업황 침체로 목표 빗나가...'샤힌 프로젝트'에 역량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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