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남성그룹 2AM 멤버 창민이 노래를 부르던 중 눈물을 흘렸다.2AM은 5일 방송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이하 뮤뱅)에 출연해 신곡 ‘죽어도 못 보내’를 열창했다. 창민은 라이브 도중 눈물을 보였고, 그 모습은 고스란히 카메라에 잡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여러가지 추측을 내놓았지만 창민은 “특별한 일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감정에 너무 몰입해서 눈물이 흘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 신년사, “4E·3S 전략 실행 완성도 높여야” 손경식 CJ그룹 회장 신년사, "다시 한번 도약 준비하고 실행" HD건설기계 공식 출범...정기선 회장, "글로벌 NO.1 도약 기대" 청소기 하나 받았을 뿐인데 약정 연장…사은품 뒤에 숨은 '재계약' '출범 5년' DL이앤씨, 수익성 회복 위해 SMR·데이터센터 '올인' 에쓰오일, 업황 침체로 목표 빗나가...'샤힌 프로젝트'에 역량 올인
주요기사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 신년사, “4E·3S 전략 실행 완성도 높여야” 손경식 CJ그룹 회장 신년사, "다시 한번 도약 준비하고 실행" HD건설기계 공식 출범...정기선 회장, "글로벌 NO.1 도약 기대" 청소기 하나 받았을 뿐인데 약정 연장…사은품 뒤에 숨은 '재계약' '출범 5년' DL이앤씨, 수익성 회복 위해 SMR·데이터센터 '올인' 에쓰오일, 업황 침체로 목표 빗나가...'샤힌 프로젝트'에 역량 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