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버블 드럼세탁기 제품 세이프티(Safety) 라벨에 QR코드(사각형의 격자무늬에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코드)를 적용했다고 23일 밝혔다.스마트폰의 QR코드 스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버블 드럼세탁기에 부착된 QR코드를 읽으면 오류의 종류를 알아볼 수 있다.이에 따라 보관해둔 매뉴얼북을 찾을 필요 없이 간단한 오류는 QR코드로 진단할 수 있어 한층 간편하게 세탁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우람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업체마다 매트리스 하자 판정 기준 제각각...2cm부터 4cm까지 두바이쫀득쿠키 '당근'서 사 먹어도 괜찮을까?...대부분 불법 '주의' 대성쎌틱, 물 새고 녹물 떨어지는 온수기 품질보증 끝났다고 AS 외면 1분 만에 튀니지·이집트 등 국제문자 97건 발송...요금 내야할까? 카드사 8곳 중 5곳 리볼빙 수수료율 19% 넘겨...롯데카드 19.5% 최고 볼보, 3년 연속 수입차 판매 4위 수성...12대 차이로 렉서스 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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