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청주 흥덕경찰서는 27일 모텔 복도 카펫에 불을 붙인 혐의(현주건조물 방화미수)로 최모(45)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25일 오후 9시3분께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의 한 모텔 5층에 투숙하면서 업주 정모(48)씨에게 술을 사오라고 부탁했으나 이를 거절하자 화장지에 라이터로 불을 붙여 복도 카펫에 던져 방화한 혐의를 받고 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최씨를 체포해 범행을 자백받았다.최씨는 경찰에서 "술김에 화가 나 그랬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업체마다 매트리스 하자 판정 기준 제각각...2cm부터 4cm까지 두바이쫀득쿠키 '당근'서 사 먹어도 괜찮을까?...대부분 불법 '주의' 대성쎌틱, 물 새고 녹물 떨어지는 온수기 품질보증 끝났다고 AS 외면 1분 만에 튀니지·이집트 등 국제문자 97건 발송...요금 내야할까? 카드사 8곳 중 5곳 리볼빙 수수료율 19% 넘겨...롯데카드 19.5% 최고 볼보, 3년 연속 수입차 판매 4위 수성...12대 차이로 렉서스 제쳐
주요기사 업체마다 매트리스 하자 판정 기준 제각각...2cm부터 4cm까지 두바이쫀득쿠키 '당근'서 사 먹어도 괜찮을까?...대부분 불법 '주의' 대성쎌틱, 물 새고 녹물 떨어지는 온수기 품질보증 끝났다고 AS 외면 1분 만에 튀니지·이집트 등 국제문자 97건 발송...요금 내야할까? 카드사 8곳 중 5곳 리볼빙 수수료율 19% 넘겨...롯데카드 19.5% 최고 볼보, 3년 연속 수입차 판매 4위 수성...12대 차이로 렉서스 제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