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전자는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CES 2011'에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 23mm의 3D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메탈 느낌의 소재를 채용했으며 스탠드를 이용해 세워서 설치할 수도 있다.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도 가장 얇은 디자인을 구현해 'CES 2011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성호 전무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3D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통해 3년 연속으로 슬림화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우람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업체마다 매트리스 하자 판정 기준 제각각...2cm부터 4cm까지 두바이쫀득쿠키 '당근'서 사 먹어도 괜찮을까?...대부분 불법 '주의' 대성쎌틱, 물 새고 녹물 떨어지는 온수기 품질보증 끝났다고 AS 외면 1분 만에 튀니지·이집트 등 국제문자 97건 발송...요금 내야할까? 카드사 8곳 중 5곳 리볼빙 수수료율 19% 넘겨...롯데카드 19.5% 최고 볼보, 3년 연속 수입차 판매 4위 수성...12대 차이로 렉서스 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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