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이기석 부장검사)는 31일 탱크로리 기사를 폭행하고 '맷값'으로 2천만원을 건넨 혐의(집단ㆍ흉기 등 상해) 등으로 물류업체 M&M 전 대표 최철원(41)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10월18일 회사 인수합병 과정에서 고용승계를 해주지 않는다며 SK본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한 탱크로리 기사 유모(52)씨를 회사 사무실로 불러 야구방망이와 주먹으로 폭행한 뒤 법인 계좌에서 2천만원을 빼내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한은행 퇴직연금 53조 원 돌파 견고한 1위...하나은행 8조 늘리며 2위 국민은행 맹추격 금융당국, 망분리 규제 완화…금융권 클라우드 기반 SW 활용 쉬워진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방문...“고객 삶 속으로 들어가”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 누적 주문 7억 건 돌파 동서식품, ‘리츠 크래커 멕시칸 타코맛’ 출시 현대카드, 2000만 달러 규모 김치본드 발행... 15년 만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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