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생활용품 브랜드 피죤은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이은욱(55) 전 유한킴벌리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은욱 대표는 1982년 유한킴벌리에 입사한 이후 영업,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일했으며 생명의숲국민운동 운영위원장, 유엔환경계획(UNEP) 이사 등을 지냈다. . 이 대표는 "현장 경영으로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읽고 마케팅과 연구개발 중심의 조직을 강화해 피죤의 제2 도약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나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해외주식 강제매각' 루머에 미래에셋·카카오페이증권 약관 수정 서민금융진흥원, 지난해 휴면예금 3732억 원 지급…전년보다 24% 증가 대한항공인 줄 알고 결제했는데 '반값' 진에어...'공동운항' 바가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나도 보상 '꽝'...카드사 '정보보호 서비스' 실상은? 한국토요타 3년 연속 판매↑…신형 라브4로 올해 1만대 돌파 기대 【분양현장 톺아보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초품아+자차 15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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