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SK에너지(대표 박봉균)는 고유가에 따른 서민 고통을 분담하고 국내 물가안정을 위한 노력에 협력한다는 취지로 서민용 난방유의 가격을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SK에너지는 17일 0시를 기점으로 서민층이 주로 사용하는 난방유(등유) 판매가격을 ℓ당 50원 내린다. 이 같은 조치는 4월 말까지 지속된다. SK에너지 관계자는 "최근 잇단 물가상승으로 국민경제에 부담이 커지고 있고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나드는 등 서민경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시점에서 서민용 난방유 제품가격을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세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해외주식 강제매각' 루머에 미래에셋·카카오페이증권 약관 수정 서민금융진흥원, 지난해 휴면예금 3732억 원 지급…전년보다 24% 증가 대한항공인 줄 알고 결제했는데 '반값' 진에어...'공동운항' 바가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나도 보상 '꽝'...카드사 '정보보호 서비스' 실상은? 한국토요타 3년 연속 판매↑…신형 라브4로 올해 1만대 돌파 기대 【분양현장 톺아보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초품아+자차 15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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