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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눈물 고백 "임신 당시 남편은 시즌 중이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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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눈물 고백 "임신 당시 남편은 시즌 중이라 혼자"
  • 김미경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1.02.18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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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출신 슈가 방송 도중 눈물을 흘리며 임신 당시의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의 '선수의 아내' 특집에 출연한 슈는 남편인 농구선수 임효성과 얽힌 사연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날 슈는 출연자들의 애달픈 사연을 듣다가 눈물을 흘리며 임신 당시 힘들었던 기억을 고백했다. 슈는 "임신했을 때 남편은 경기 때문에 함께 있지 못했고, 혼자서 많이 힘들었다"며 눈물을 뚝뚝 흘렸다.

한편 이날 '선수의 아내' 특집에는 농구선수 출신 이충희 감독의 아내인 배우 최란, 축구선수 김남일의 아내인 아나운서 김보민, 농구선수 임효성의 아내 슈,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의 아내 배우 이유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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