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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힐튼 슈퍼카 자랑 삼매경 "내 남친은 장난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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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힐튼 슈퍼카 자랑 삼매경 "내 남친은 장난꾸러기"
  • 박해룡 기자 phrcs@daum.net
  • 승인 2011.02.18 18: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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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배우 패리스 힐튼이 남자친구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17일 호텔 재벌 상속녀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 남자친구가 나에게 믿을 수 없는 생일선물을 줬다. 그는 지적이고 귀엽고 놀라워!"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받은 차량에 대한 설명이 담긴 사이트를 링크시켰다.

사진과 함께 공개된 패리스 힐튼의 차량은 렉서스 LFA로 지난해 12월 첫 출고된 슈퍼카로 전 세계에 500대 한정으로만 판매됐으며, 가격은 약 38만달러(한화 4억4천만원)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패리스 힐튼은 "내 남자친구는 장난꾸러기다. 남자친구가 나에게 놀랍게도 차를 선물해 줬을 때 난 너무 기뻤다. 그런데 난 충격을 받았다. 차는 멋졌지만 노란색이었다! 그래서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며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하지만 패리스 힐튼은 "그런데 이건 남자친구의 장난이었다. 내 진짜 선물은 예쁜 진주색"이라며 폭풍 자랑 글을 남겼다.

한편, 30번째 생일을 맞은 패리스 힐튼은 사업가 남자친구 사이 웨이츠(35)와 지난해부터 열애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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