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영화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1인 영화사를 설립했다. 구혜선 소속사 관계자는 18일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예전부터 구혜선은 '구혜선 필름'이란 이름으로 영화를 제작했다. 그러던 것이 이번에 사업자 등록을 신청해 영화사 설립으로 알려진 것 같다. 영화사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은 규모다. 직원도 없고 본인만 있다"고 말했다. (사진=구혜선 트위터)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해외주식 강제매각' 루머에 미래에셋·카카오페이증권 약관 수정 서민금융진흥원, 지난해 휴면예금 3732억 원 지급…전년보다 24% 증가 대한항공인 줄 알고 결제했는데 '반값' 진에어...'공동운항' 바가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나도 보상 '꽝'...카드사 '정보보호 서비스' 실상은? 한국토요타 3년 연속 판매↑…신형 라브4로 올해 1만대 돌파 기대 【분양현장 톺아보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초품아+자차 15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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