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현대건설 채권단(주주협의회)이 현대자동차그룹 컨소시엄과 현대건설 매각대상주식을 이전하고 거래 잔금을 수령해 주식매매계약(SPA)을 성공적으로 종결했다고 1일 밝혔다.외환은행 등으로 구성된 현대건설 채권단은 지난 8일 현대자동차그룹 컨소시엄과 4조9천601억원에 매각하기로 합의하고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 바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컨소시엄이 채권단에 인수대금을 최종 납입함에 따라 현대건설 인수 절차는 모두 마무리됐다. 현대건설은 지난 2001년 채권단 공동 관리에 들어간 후 10년 만에 다시 현대자동차그룹 일원으로 시작하게 됐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경기도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마지막 퍼즐 완성" 골드바 홈쇼핑서 사면 10~40% 비싸...사은품 등 혜택 '자가부담' 불과 쿠팡 사태 이후 지마켓·컬리 이용자 급증 반사이익 한국거래소 주식 거래시간 연장 놓고 노조 저항…인프라 구축도 걸림돌 삼성그룹 상장사 주가 희비…삼성전자 두배 이상↑, 호텔신라 '부진' [따뜻한경영] 유한킴벌리, 국내 유일 '이른둥이' 기저귀 생산…무상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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