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일 오전 6시께 전북 전주시 평화동 S아파트 17층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임모(49)씨가 아내 박모(46)씨를 흉기로 위협해 인질극을 벌이다 오전 11시25분께 베란다에서 스스로 몸을 던졌다.임씨는 전주 예수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임씨는 애초 딸까지 인질로 잡았으나 오전 6시50분께 풀어줬다.조울증을 앓고 있는 임씨는 "아내가 나를 죽이려 한다"면서 박씨를 흉기로 위협하며 자해를 하다가 경찰특공대가 투입되자 곧바로 아파트에서 투신했다.경찰은 가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경기도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마지막 퍼즐 완성" 골드바 홈쇼핑서 사면 10~40% 비싸...사은품 등 혜택 '자가부담' 불과 쿠팡 사태 이후 지마켓·컬리 이용자 급증 반사이익 한국거래소 주식 거래시간 연장 놓고 노조 저항…인프라 구축도 걸림돌 삼성그룹 상장사 주가 희비…삼성전자 두배 이상↑, 호텔신라 '부진' [따뜻한경영] 유한킴벌리, 국내 유일 '이른둥이' 기저귀 생산…무상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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