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온라인 쇼핑몰 G마켓(www.gmarket.co.kr)은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과 탤런트 유인나를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두 사람은 이달 중순께 런칭할 TV 광고는 물론 각종 온오프라인 홍보 및 이벤트 등에서 G마켓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모델로 활동할 계획이다. G마켓은 지난해 하반기 지드래곤을 모델로 기용한 광고 캠페인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G마켓은 이달 중 사이트 티저 영상 및 이미지를 공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솔미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경기도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마지막 퍼즐 완성" 골드바 홈쇼핑서 사면 10~40% 비싸...사은품 등 혜택 '자가부담' 불과 쿠팡 사태 이후 지마켓·컬리 이용자 급증 반사이익 한국거래소 주식 거래시간 연장 놓고 노조 저항…인프라 구축도 걸림돌 삼성그룹 상장사 주가 희비…삼성전자 두배 이상↑, 호텔신라 '부진' [따뜻한경영] 유한킴벌리, 국내 유일 '이른둥이' 기저귀 생산…무상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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