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이중희 부장검사)는 7일 오리온그룹의 비자금 조성 창구로 활용됐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서미갤러리 홍송원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검찰은 홍 대표 상대로 ‘마크힐스’의 시행사로부터 40억6천만원을 입금받게 된 경위와 자금의 정확한 출처 등 돈의 흐름과 관련한 사항을 조사하는 한편 림 매매 과정에서 불법 행위가 있었는지, 비자금 의혹에 개입했는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경기도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마지막 퍼즐 완성" 골드바 홈쇼핑서 사면 10~40% 비싸...사은품 등 혜택 '자가부담' 불과 쿠팡 사태 이후 지마켓·컬리 이용자 급증 반사이익 한국거래소 주식 거래시간 연장 놓고 노조 저항…인프라 구축도 걸림돌 삼성그룹 상장사 주가 희비…삼성전자 두배 이상↑, 호텔신라 '부진' [따뜻한경영] 유한킴벌리, 국내 유일 '이른둥이' 기저귀 생산…무상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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