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일본에서 3월 한달 동안 규모 6 이상의 지진이 77차례나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9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지난달 발생한 규모 6 이상의 지진이 모두 77차례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과거 3년간 월 평균치의 약 50배에 달하는 것이다. 최근 지진이 급증한 것은 지난달 11일 발생한 동일본대지진 이후 전국적으로 지진활동이 활발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규모 9였던 동일본대지진의 진원와 그 주변에서 발생한 규모 6 이상의 지진만 74차례였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경기도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마지막 퍼즐 완성" 골드바 홈쇼핑서 사면 10~40% 비싸...사은품 등 혜택 '자가부담' 불과 쿠팡 사태 이후 지마켓·컬리 이용자 급증 반사이익 한국거래소 주식 거래시간 연장 놓고 노조 저항…인프라 구축도 걸림돌 삼성그룹 상장사 주가 희비…삼성전자 두배 이상↑, 호텔신라 '부진' [따뜻한경영] 유한킴벌리, 국내 유일 '이른둥이' 기저귀 생산…무상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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