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오후 5시 16분 후쿠시마 앞바다 규모 7.1 강진 발생해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다. 일본 후쿠시마(福島)현과 이바라기(茨城)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작업원들에게 대피명령이 내려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경기도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마지막 퍼즐 완성" 골드바 홈쇼핑서 사면 10~40% 비싸...사은품 등 혜택 '자가부담' 불과 쿠팡 사태 이후 지마켓·컬리 이용자 급증 반사이익 한국거래소 주식 거래시간 연장 놓고 노조 저항…인프라 구축도 걸림돌 삼성그룹 상장사 주가 희비…삼성전자 두배 이상↑, 호텔신라 '부진' [따뜻한경영] 유한킴벌리, 국내 유일 '이른둥이' 기저귀 생산…무상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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