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최근 친구에게 뚜레쥬르 케이크를 선물 받았는데 집에 와서 열어보니 생크림 위에 장식된 과일 중 파인애플과 키위의 상태가 장난이 아니네요.키위는 거의 건과일 수준으로 바른 상태고 파인애플은 흐물흐물하네요. 선물 받은 거라 뭐라지로 못하겠고...사이즈 큰거라 3만원은 넘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이런 상품을 팔 수 있는지...과일의 경우 신선도가 떨어지면 교체를 해서 판매하는 걸로 아는데 관리상태 실망이네요.축하한다고 받은 선물이 이런 상태라 준 사람도 미안해하고 있네요.(제보자=김지은)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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