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KT는 19일 페이스북의 온라인 쇼핑몰 '올레샵'(www.facebook.com/olleh.fb)에서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용자와 '친구'로 연결된 페이스북 이용자들이 올레샵의 상품에 대해 '좋아요'를 선택하면 해당 상품이 자동으로 이용자의 화면에 뜨는 방식이다. KT 관계자는 "해외에서는 리바이스나 아마존닷컴 등이 페이스북 커넥트를 이용해 개인화된 스토어를 제공하고 있다"며 "비슷한 서비스가 국내에서 처음 제공된다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준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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