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전주 덕진경찰서는 28일 자신의 외도를 의심하는 남편을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차모(48)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차씨는 27일 오후 10시5분께 전주시 진북동 자신의 집에서 남편 구모(41)씨가 술에 취해 "바람을 피우냐"면서 욕설을 하자 흉기로 구씨의 가슴과 팔을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직후 구씨는 병원으로 후송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차씨는 경찰에서 "남편이 불륜을 의심하며 욕설을 퍼붓자 홧김에 그랬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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