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LG전자는 전력 소비를 대폭 줄이고 친환경 냉매를 적용한 데스크형 정수기(모델명 WQD71RW1)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으로, 절전모드까지 적용하면 기존 정수기보다 최대 40%까지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멤브레인RO' 필터를 적용해 세슘과 스트론튬, 우라늄 등 방사능 물질도 걸러낸다. 필터의 교체 시점은 ‘청정 안심 램프’가 알려준다. 가격은 일시불 150만원, 렌탈시 월4만2천원(36개월).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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