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오는 22일까지 '윌슨 딥레드 풀세트' 300개와 '잭니클라우스 골든베어 풀세트' 골프채 500세트를 39만9천원에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최근 골프용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격은 낮추고 기능은 강화된 ‘착한 골프 풀세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9개월의 사전 기획으로 해당 업체와 단독 계약해 시중 가격보다 30∼50% 싸게 상품을 내놨다고 덧붙였다. 드라이버, 아이언 7개(5∼9번, PW, SW), 우드 2개(페어웨이우드, 하이브리드우드), 퍼터, 스탠드백으로 구성됐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솔미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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