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3일 지하철 2호선 역삼역 2번 출구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확인결과 빈 상자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 따르면 빈 상자가 포장돼 있었던 것을 한 시민이 신고해 경찰이 출동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앞서 12일에는 서울역과 강남고속터미널에서의 사제 폭발물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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