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런닝맨에서 하하가 송지효와 한 팀이 돼 개리의 질투를 샀다.1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송지효와 하하가 한 팀이 되였다.조금 늦게 온 개리는 아쉽게도 김종국과 한팀이 된 것. 송지효와 하하는 처음에는 서로 어색해 했지만 이내 즐겁게 촬영을 했다. 이에 개리의 질투가 폭발했다.개리는 송지효에게 "그 남자 좋냐"라고 물으면서 씁쓸한 모습을 하였고, 송지효는 "하하 오빠가 맛있는 걸 많이 사준다"고 말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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