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명동 한복판 밀리오레 인근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시민들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일어났다. 오후 3시 6분 쯤 발생한 화재로 인해 소방 당국이 진급 진화에 나섰다. 현재는 진화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해룡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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