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생리대 1위 업체인 유한킴벌리는 다음 달 1일부터 여성용 생리대 '화이트', '좋은느낌'의 소매점 공급 기준가를 5.2~5.9% 인상한다고 25일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그동안 내부적으로 원가절감 노력을 했으나 필름, 포장재, 흡수원료 등 원자재 가격이 계속 올라 가격 인상이 더는 불가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한킴벌리는 생리대시장에서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세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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