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국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은행인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은 27일 을지로 본점 로비에서 대한축구협회와 공동으로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팬 사인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인회에는 조광래 감독과 차두리, 기성용, 구자철 등 해외파 선수들이 참석했다. 하나은행은 내달 3일과 7일에 각각 열리는 남자국가대표팀의 친선경기인 세르비아전과 가나전의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 또 금융상품인 '오!필승코리아 적금'의 연 평균잔액의 0.1%를 출연해 축구발전기금으로 기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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