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지난 3월 설치한 에어컨 실외기 내부 날개가 조립불량으로 사용 중 결합부에서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일부 날개 파편은 아파트 아래로 떨어져 하마터면 큰 사고를 유발할 뻔 했다. 소비자는 “업체에 항의하고 빠른 교체를 요구했지만 실외기 자체 교환은 한 달 이상 소요되고 부품만 교환하더라도 2일 이상 걸린다는 답변에 더욱 화가 났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우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우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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