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브랜드 압력밥솥에서 불이나 소비자를 놀라게 했다. 잠자던 중 경보음에 놀라 깼다는 소비자는 급히 소화기로 압력밥솥에 붙은 불을 껐다고. 하얀 소화기 가루가 묻어 있는 압력밥솥은 상당부분이 시커멓게 탄 흔적이 남아 있어 사고가 단순 불꽃이 튀는 정도가 아니었음을 짐작케 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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