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에 사는 김 모(여)씨는 최근 인터넷 사이트에서 구매한 쌀 생산연도를 보고 의구심이 들었다. 생산연도가 수기로 고쳐져 있었기 때문. 김 씨는 판매처에 문의했고 수기로 생산연도를 적은 쌀이 8개가 더 있다는 답변을 들었다며 “아무리 봐도 7을 8로 고쳐 올해 생산한 쌀로 속여 파는 것 같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송진영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진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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