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달한 치킨 닭다리에서 뽑히지 않은 닭털이 발견돼 소비자가 경악했다. 양념치킨의 닭다리에 기다란 닭털이 드문드문 박힌 상태였던 것. 소비자는 "재료를 확인도 하지 않고 음식을 만드는가보다"며 "어떻게 지저분한 닭털을 제거도 하지 않고 그대로 튀겨서 가져올 수 있느냐"고 불쾌해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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