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패널 상단부에서 중간 지점까지 어둡게 변한 TV. 서울시 도봉구에 거주하는 박 모(남)씨는 최근 TV 화면의 5분의 1 정도가 어둡게 변하기 시작하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지는 고장에 화가 났다. 1년 4개월 전 동일한 고장이 발생해 패널 뒷부분에 있는 LED 등을 교체한 적이 있기 때문. 당시엔 무상보증기간이 남아있어 수리비를 내지 않았으나 이번엔 보증기간 1년이 지나 32만 원의 수리비를 안내 받았다고. 박 씨는 “동일한 고장이 1년 만에 또 발생했는데 보증기간이 지났다며 수리비를 내라고 하니 억울하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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