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시 부전동에 사는 김 모(남)씨는 최근 온라인몰에서 구입한 유명브랜드 수제비 용기면을 개봉한 뒤 어이없는 광경을 목격했다. 취식을 위해 개봉하자 수제비에 곰팡이가 잔뜩 핀 데다 냄새도 심하게 났다고. 김 씨는 "유통기한도 5월까지여서 아직 여유가 있는데 곰팡이가 피어 있었다"며 황당해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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