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물티슈로 닦았는데 칠이 벗겨져버린 밥솥. 수원시에 거주하는 김 모(여)씨는 최근 밥솥을 물티슈와 행주로 닦던 중 무광으로 된 겉면 칠이 벗겨지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김 씨는 “제조업체에 연락해 다시 온전하게 칠해달라고 요청했지만 ‘또 벗겨질 것’이라고 말하더라”며 “밥솥이 일회용품도 아니고 생활먼지와 얼룩을 지우려고 닦았는데 칠이 벗겨지는 게 말이 되냐”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인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인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삼성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84억 원…주당 배당금 4000원 결의 [인사] 금융위원회 김동연 지사, 용인 반도체 현장 방문…"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원료 공급계약 체결 KB금융, 1조 2000억 원 규모 자사주 861만 주 소각 보람의정부장례식장, 의정부성모병원과 MOU 체결...장례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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