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브랜드 정수기 밸브가 터져 주방에 시공한 강화마루가 침수돼 들뜨는 피해가 발생했다. 전북 익산시에 거주하는 정 모(남)씨는 최근 정수기 사용 중 밸브가 터지는 바람에 바닥에 물이 흥건해질 정도로 누수가 발생하는 피해를 입었다. 정 씨는 “주방바닥에 시공된 강화마루가 물에 흠뻑 젖어 모서리 부분이 떠버려 재시공이 불가피하게 됐다”며 “설치기사의 불량 시공으로 황당한 누수 피해를 겪게 돼 화가 난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동연 경기도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마지막 퍼즐 완성" 골드바 홈쇼핑서 사면 10~40% 비싸...사은품 등 혜택 '자가부담' 불과 쿠팡 사태 이후 지마켓·컬리 이용자 급증 반사이익 한국거래소 주식 거래시간 연장 놓고 노조 저항…인프라 구축도 걸림돌 삼성그룹 상장사 주가 희비…삼성전자 두배 이상↑, 호텔신라 '부진' [따뜻한경영] 유한킴벌리, 국내 유일 '이른둥이' 기저귀 생산…무상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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