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 의왕시에 거주하는 정 모(여)씨는 유명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한 롤케이크를 받아보곤 경악을 금치 못했다. 배송된 케익이 하얀색 곰팡이로 범벅돼 있어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수준이었기 때문. 정 씨는 “곰팡이가 피어있는 빵을 어떻게 먹으라는 건지...”라며 “신선함을 강조하던 업체를 믿고 구입한건데 실망감이 크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나수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수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해외주식 강제매각' 루머에 미래에셋·카카오페이증권 약관 수정 서민금융진흥원, 지난해 휴면예금 3732억 원 지급…전년보다 24% 증가 대한항공인 줄 알고 결제했는데 '반값' 진에어...'공동운항' 바가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나도 보상 '꽝'...카드사 '정보보호 서비스' 실상은? 한국토요타 3년 연속 판매↑…신형 라브4로 올해 1만대 돌파 기대 【분양현장 톺아보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초품아+자차 15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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